매일신문

봉화-주민의견 수렴없이, 군청 이전부지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이 주민의견수렴절차를 거치지 않고 군의회하고만 협의한뒤 군청이전부지를 결정,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는 등 마찰을 빚고 있다.

군은 낡고 비좁은 군청사의 이전을 위해 올해 10억원의 예산으로 봉화읍 포저리 공설운동장옆 2만여평의 임야 매입을 추진하자 현청사 인근상인등 일부 주민들이 "군청사이전부지를 주민의견수렴없이 군과 의회가 밀실에서 결정한 것은 잘못"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군관계자는 "군청사이전은 주민들의 이해가 엇갈리는 문제로 주민의견수렴이 사실상불가능하기때문에 군의회하고만 협의, 이전부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