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인제후보-경선가도, 제1라이벌은 '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제(李仁濟)후보는 대구연설회를 마친뒤 중간평가를 묻자 "금방 승패가 결론나는 것은 아니다"며 "연설회는 대의원들에게 좋은 자료를 제공하는것"이라며 느긋한 표정. "승패를 결정하는것은 대의원이고 그 대의원의 마음을 결정하는 것은 국민이며 나는 국민을 움직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부연.

이후보는 "경선에서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 누구냐"는 질문에는 '시간'이라고 다소 엉뚱하게, 그러면서 짧게 대답. 이후보는 "일년내내 지지율 30%%를 웃돌았던 두 후보를 불과 몇달만에 따라잡지 않았느냐"하고 자신감을 보이면서 "그들이 누구냐"는 물음에는 "알고있지 않느냐"고 말했다.한 배석자가 '이회창전대표와 박찬종고문'이라고 설명.

이후보는 또 "이한동선배가 다리를 걸어온다"며 클린턴미국대통령과 블레어영국총리는 이후보보다도 더 정치경력이 짧은데도 이한동후보가 그들을 경륜때문에 지도자가 된것으로 말해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았다고 불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