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내일 6승 출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스앤젤레스] LA 다저스의 제1선발로 낙점된 '코리안특급' 박찬호(24)가 시즌 10승 목표에 고비인 6승에 다시 도전한다.

박찬호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5분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좌완 커크 로이터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박찬호는 지난달 23일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타선의 침묵속에 6과 1/3이닝동안 3안타 4실점(3자책점)해 2대4로 패전의 멍에를 썼었다.

그러나 박찬호는 최근 다저스가 타선의 응집력과 공고해진 팀워크로 전반기를 6연승으로 마치는등 전력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어 승수 추가가 기대되고 있다.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자이언츠는 이번 경기에 좌타자7명을 투입, 박찬호를 적극 공략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