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자금 무이자 대출' 활동비 3천여만원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경찰서는 14일 은행자금을 무이자로 빌려주겠다며 건설회사대표와 자영업자등 3명을 꾀어활동비 명목으로 3천여만원 상당을 편취한 곽명식씨(53·서울시 송파구 가락동)를 사기혐의로긴급체포,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곽씨는 지난5월부터 최근까지 칠곡군 왜관읍 일대에서 건설회사대표인 장모씨(54)와 카센터를 운영하는 김모씨(40), 농사를 짓는 이모씨(40)등 3명에게 자신이 문경온천의대지주라는등 거부인것처럼 속인후 은행자금 1억~6억원을 무이자로 빌려주겠다며 이들로부터 22회에 걸쳐 2천9백7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