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매천고가도로가 통행차량 과다로 설계하중보다 내하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시설안전관리본부가 매천고가도로, 침산교, 성북교 등 3개 교량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매천고가도로는 내하력이 설계하중인 43.2t보다 떨어진 32.4t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매천고가도로에 총중량 32t이 넘는 차량은 통행이 제한된다. 또 슬래브, 신축이음, 교좌장치등에 대한 보수공사도 이루어진다. 침산교와 성북교도 교량 이음부분, 중앙분리대, 배수관 등에대한 보수공사가 실시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