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이 기업들에 대한 공동 여신심사 및 신용평가 등을 골자로한 여신업무 공동표준안을 만들기로 했다.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기관 여신관리업무 시행세칙이 개정됨에 따라 은행들은 '여신운용협의회'(가칭)를 구성, 여신업무에 대한 공동표준안을 마련해 오는 9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공동표준안에 들어갈 내용은 △대형사업에 대한 프로젝트 파이낸싱 △계열기업군단위 여신심사제도 △업종별 포트폴리오 △여신거래 특별약관 적용 △기업재무제표 왜곡요인 개선 등 5개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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