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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소 사육두수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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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전업화 뚜렷"

[의성] 소값이 장기적인 불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육농가는 줄고 있으나 두수는 지속적인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돼지의 경우는 일본 수출 호조로 전업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6월말 현재 의성군내 소 사육 규모는 6천58농가 2만8천8백29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 농가는 3백36농가가 줄었으나 사육두수는 1천4백58마리나 늘어났다. 돼지의 경우는 현재 1백11농가에서 3만6천46마리 수준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농가수는 33농가가 준데 비해 사육두수는 3천1백70마리가 늘었는데 거의가 전업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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