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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자연 휴양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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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민들의 숙원사업인 청송군 부남면 대전리(속칭 삼자현 일대) 청송자연휴양림이 19일 개장된다.

지난 90년 총 18억원을 들여 착공돼 2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단위 휴양림으로 조성됐다.단지내 주요시설은 순환도로 5㎞, 삼림(森林)욕장 5만평과 3천평규모의 주차장, 통나무집 21동, 연수의집 1동, 체육시설, 취사장, 등산로 4㎞등으로 도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특히 지형에 따라 자연에 순응하는 개발로 우측계곡은 휴양목적의 가족단위, 중간계곡은 야영위주의 학생 청소년.일반단체, 좌측계곡은 연수를 위한 직장 단체들이 이용할수있도록 구분 조성된것이 특징.

시설 사용료는 다음과 같다.

△입장료 일반 1천원 청소년 6백원 어린이 3백원 △주차료 소형 3천원 △통나무집 6평미만 3만원 6평이상 4만원 △연수의 집 10만원 △텐트장 2천5백원 △캠프파이어장 2만원.〈청송.金基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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