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조성민(24.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일본프로야구에서 2세이브째를 올렸다.지난 16일 1군 데뷔 3번째 경기에서 만루홈런을 맞으며 부진했던 조성민은 21일 진구구장에서 벌어진 야구르트 스왈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대3으로 박빙의 리드를 지키던 9회말 1사 1.2루의 위기에서 구원 등판해 2타자를 범타처리,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켰다.
이로써 조성민은 올시즌 4경기에서 2세이브를 올리며 5와 2/3이닝동안 5자책점으로 방어율을9.00에서 7.94로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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