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용직 공무원 산재보험 가입 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위험한 근무환경에 놓여있는 의성군청과 읍면소속 수로원.환경미화원등 일용직 공무원들이산재보험에 가입이 안돼 있어 불안해 하고 있다.

현재 의성군 건설과 수로원 23명, 18개 읍면 환경미화원 70명 등 93명의 일용직 공무원들은 당국이 산재보험 가입을 않아 업무수행중 사망 부상등을 당할 경우 손실보상을 전혀 받지못하고 있다.

지난해 2월 숨진 의성읍 환경미화원 1명은 산재가입이 안돼 있어 군이 휴업보상금만 지급, 가족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