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심벌마크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민선자치시대에 맞는 새로운 심벌마크를 확정, 25일 발표했다.

도가 공모를 거쳐 전문위원들의 손질을 본 뒤 조례로써 확정한 새 심벌마크는 우리의 전통문양을형상화했으며, 마름모 형태속에 웅도 경북의 자긍심, 일체감 그리고 진취성을 담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상단은 태백, 소백산맥 등 장쾌하게 뻗은 산을, 중간은 세계로 진출하는 동해를, 하단은 풍요로운 들판을, 그리고 중앙의 흰 부분은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낙동강을 형상화한 문양은 도조(道鳥)인 왜가리 형태도 함께 띠고 있다.

〈金成奎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