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와 살겠다' 딸 말에 실망 부부싸움 30代 아파트 투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 11시2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주공아파트 4층 김모씨(38) 집에서 김씨가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투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가족들에 따르면 김씨는 아내와 이혼을 약속한 뒤 딸(8)이 "헤어지면 누구와 살거냐"는 물음에 "엄마와 살겠다"고 하자 베란다에서 뛰어내렸다는 것. 김씨는 우울증 등 증세를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