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서 1만족 새 발자국화석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주] 1억1천만~1억2천만년전의 새 발자국 화석 1만족(足)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경남과학고 백광석교사(46)는 29일 경남 진주시 진성면 가진리 경남과학고인근 과학교육원 공사현장에서 새발자국화석을 발견, 한국 고생물학회에 보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