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사옥신축 터파기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근건물 균열등 피해"

지역업체인 대륭그룹이 포항시 남구 상도동 포항상의옆 5백여평 부지에 사옥신축을 위한 터파기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인근 건물에 금이 가는등 민원을 일으켜 말썽을 빚고 있다.인근 주민들은 대륭그룹 사옥신축 공사가 시작된 지난 4월 이후 인근 5층짜리 여관과 주택등 모두 5채의 건물 내외부 곳곳에 금이 가고 일부 건물은 기울어지기까지 했다고 주장하고 시의 공사중지명령 조치와 시공사의 안전진단실시 및 피해보상등을 요구했다.

이에대해 시공사 관계자는 "피해를 주장하는 건물이 공사현장과 거리가 멀어 공사로 인한 피해로보기 힘들다"면서도 "조사를 벌여 공사로 인한 피해로 드러날 경우 협의보상하겠다"고 말했다.〈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