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최근 경제부처 공무원 2백20명을 감축한 데 이어 이달중으로 일반 행정부처에서도 하위직 3백50명을 감축키로 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또 이들 부처의 6급직 1백80명을 5급직으로 승진시킬 계획이어서 6,7급 공무원 순감축 3백50명을포함, 하위직공무원 정원은 모두 5백30명 줄게됐다.
총무처는 이같은 내용의 각 부처 직제개정안을 이달중으로 국무회의에 상정, 통과되는 대로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처별 순감축인원은 국세청 34명, 철도청 31명, 조달청 25명, 내무부 20명, 국방부 19명, 통계청18명, 법무부 1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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