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히로뽕 투약 5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항남부경찰서는 1일 여관등지에서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장성호(28.무직.서울특별시 중량구 면목동) 김미정씨(23.여.술집여종업원.포항시 남구 해도동)등 5명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0일 새벽 포항시 남구 대도동 ㅁ여관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것을 비롯 수개월간에 걸쳐 여관등지를 돌아다니면서 함께 히로뽕을 투약해온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