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올 식량 수확량 1백만t 부족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런던] 북한은 주민의 최소한의 생존을 위해 4백30만t의 식량이 필요하나 올 가을 수확량은 3백30만t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적십자사 관계자가 1일 밝혔다.

제프 데니스 영국 적십자사 국제국장은 한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성명을통해 북한의 식량필요량이 7백40만t이며 아무리 작게 잡아도 4백30만t의 식량이 "주민의 최저생계 유지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95, 96년 연이은 대홍수로 극도의 식량난에 시달려온 북한은 지난 26일 계속되는 고온으로인한 가뭄으로 농지 29만㏊가 황폐화돼 70만4천3백t의 곡물 손실이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