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선 한국신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자 포환 던지기"

한국의 이명선(익산시청)이 6일 새벽 0시30분(한국시간) 97아테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한국신기록 수립에 도전한다.

지난 6월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17.77m를 던져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종전 한국기록(17.66m)을갈아치운 이명선은 세계선수권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지만 세계의 벽이 워낙 높아 성적보다는신기록 수립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구소련의 나탈야 리조브스카야가 지난 87년 수립한 여자 포환던지기 세계기록(22.63m)이 10년이넘도록 굳건히 버티고 있고 시즌 세계최고기록도 21.22m에 달하는등 10위까지 기록이 18.90m를넘고 있어 이명선의 결선진출은 어려운게 사실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