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보단일화 시한 이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회의·자민련"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5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후보단일화 협상소위 2차회의를 갖고 단일화및 공동집권 방안, 내각제수용 등 쟁점들을 의제로 공식 상정했다.

국민회의는 또 이날 회의에서 대선준비에 필요한 시간과 단일화 방해활동 가능성을 거론하며 9월정기국회전 타결을 촉구하는 등 협상시한을 못박을 것을 요구했으나 자민련은 좀 더 시간을 갖자는 등 소극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 이정무(李廷武)총무는 회의에 앞서 후보단일화와 관련, "양당의 최대 지지기반인 충청권과호남권을 제외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앞서 양당은 자체적으로 단일협상위원회의를 갖고 당입장을 정리했다.

〈徐奉大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