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5개각' 후속인사 단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은 7일 김기수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 검찰총장에 김태정법무차관을 임명했다.

김대통령은 또 '8·5' 개각으로 공석중인 청와대 행정수석에 이영래산림청장을, 공보수석에 신우재한국언론연구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 총리행조실장에 이영탁교육차관을 기용하고 후임 교육차관에는 이용원교육부기획관리실장, 산림청장에는 이보식산림청차장이 각각 승진 발령됐다.

보건복지차관에는 김용문보건복지부기획실장이 승진 기용됐다.

김대통령은 빠르면 8일중 김검찰총장 임명으로 공석이 된 후임 법무차관을 임명할 예정이다.후임 법무차관에는 이원성부산고검장, 최환대검총무부장, 원정일대검강력부장이 유력하게 거명되고 있다.

청와대 이덕주공보비서관은 이날 후속인사를 발표, "'8·5' 개각으로 공석이 된 후속인사를 메우고 실무차원에서 업무의 전문성과 국정운영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선에서 인사가 단행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