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작 비디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로띠끄

▨여성의 성욕망 대담하게 그려

섹스에 얽힌 권력구도와 기존의 남성중심적 에로티시즘에 반기를 드는 색다른 에로틱영화. 미국독일 홍콩등 3대륙 3명의 여성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여성의 성과 욕망을 솔직하고도 대담하게그려내고 있다. (베어)

▣로스트 하이웨이

▨현실 초월한 인간내면 표현

재즈 연주자 프레드와 아름다운 그녀의 아내 르네. 그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벌어진다. 논리적인 이야기구조를 기대하기보다는 현실과 시간을 초월해 분열된 인간자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각이 필요. 감독은 '트윈 픽스'의 데이비드 린치. (새한)

▣란제리

▨첫눈에 반한 회사동료와 하룻밤

컨퓨전이란 이름의 란제리회사의 수석 디자이너 던은 미국에서 전출온 사라를 우연히 만난다. 첫눈에 반한 그들은 하룻밤을 보내지만, 꽃병에 쓴 전화번호를 청소부가 치운 탓에 오해만 남긴채헤어진다. 회사동료로 만난 두 사람이 티격태격 사랑싸움을 벌인다는 것이 내용. 감독은 '네프 므와'의 파트릭 브라우데. (현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