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결합 요구 거절 부인 목졸라 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예천군 호명면 직산리 한주농산앞 소하천에서 발견된 여자 변시체의 신원은 서영애씨(42·서울 양천구 신정동)로 밝혀졌으며, 남편 박진환씨(46·공항버스 기사)가 살해한 것으로 경찰이 확인했다.

경찰은 남편 박씨가 그간 별거해온 부인에게 재결합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서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뒤 소하천에 버리고 자수해 왔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