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속에 KAL기 추락참사가 일어났다.
그런데 나는 언론매체의 대형참사보도에서 불쾌감을 느낀다. 언론이 매번 어떤 사고가 일어난뒤피해자는 얼마의 보상금을 받는다는 기사를 보도하는 것이다. 사고 피해자의 가족이나 친척들의비참한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만 돈을 생명가치의 척도로 삼는것 같아 더운 날씨가 더욱 덥게 느껴진다.
올바른 언론 매체라면 사고 피해자의 보상금을 기사화하기 보다 KAL기 추락참사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이언정(대구시 서구 평리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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