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참사 피해자 생명가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돈으로 따질수 있나"

무더운 날씨속에 KAL기 추락참사가 일어났다.

그런데 나는 언론매체의 대형참사보도에서 불쾌감을 느낀다. 언론이 매번 어떤 사고가 일어난뒤피해자는 얼마의 보상금을 받는다는 기사를 보도하는 것이다. 사고 피해자의 가족이나 친척들의비참한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만 돈을 생명가치의 척도로 삼는것 같아 더운 날씨가 더욱 덥게 느껴진다.

올바른 언론 매체라면 사고 피해자의 보상금을 기사화하기 보다 KAL기 추락참사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이언정(대구시 서구 평리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