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참사 피해자 생명가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돈으로 따질수 있나"

무더운 날씨속에 KAL기 추락참사가 일어났다.

그런데 나는 언론매체의 대형참사보도에서 불쾌감을 느낀다. 언론이 매번 어떤 사고가 일어난뒤피해자는 얼마의 보상금을 받는다는 기사를 보도하는 것이다. 사고 피해자의 가족이나 친척들의비참한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만 돈을 생명가치의 척도로 삼는것 같아 더운 날씨가 더욱 덥게 느껴진다.

올바른 언론 매체라면 사고 피해자의 보상금을 기사화하기 보다 KAL기 추락참사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이언정(대구시 서구 평리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