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동 역전통로 주민들은 영업부진과 통행불편해소를 위해 폐쇄시킨 횡단보도를 재설치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94년9월 김천역앞에서 평화동 80번지를 잇는 철도횡단 육교개설이후 역앞2개소 횡단보도를 폐쇄, 3백여m 간격으로 설치된 횡단보도와 높이 7m 육교를 이용할 수 밖에 없어 급한 용무의 주민들과 노약자및 어린이들이 먼거리를 우회하는 통행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도로변의 상가주민들은 횡단보도 폐쇄조치이후부터 영업이 잘되지 않는데다가 불경기여파까지 겹쳐 피해가 크다며 횡단보도 부활을 당국에 건의하고 있다.
〈姜錫玉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