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가이드 주부들이 나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리고장의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을 위해 가정주부들이 무료관광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김진순씨(40.영주시 영주4동 266의 5)등 7명으로 구성된 영주시 여성관광안내봉사원이 그들.영주시가 여성자원봉사자를 모집, 관광안내에 활용키로 했다는 계획을 알고 신청한 40여명의 지원자중 엄선된 사람들이다.

이들은 13일 영주시로부터 관광안내봉사원 위촉장을 받고 관광가이드로서 갖춰야할 소양과 문화재에 대한 교육에 들어갔는데 내달말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된다.

가이드를 필요로 하는 단체관광객은 영주시청 문화공보실(639-6091)또는 충효교육관 관리사무소(639-6693)로 연락하면 된다.

〈영주.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