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술먹고 행패 10대3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영주경찰서는 15일 김모군(17·영주시)등 10대 3명에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양(17·영주시)등 6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김군등 9명은 지난달 30일 오전 1시30분쯤 영주시 휴천동 ㅌ포장마차에서 12만원어치의 술을 마시고 외상을 해주지 않는다며 주인 김모씨(52·여)를 폭행하고, 영주2동 ㅁ가요주점에 잠긴문을뜯고 들어가 술을 꺼내 마신 뒤 노래방기계등 3백20여만원어치의 집기를 부순 혐의다.경찰은 또 이들에게 술을 판 포장마차주인 김씨를 청소년보호법위반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