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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중국 교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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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칠곡군의 중국 교역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 심양시의 경제기술개발구관리위원회 위원 5명(대표 왕우경)은 13일 칠곡군을 방문, 왜관공단내 대산실업등 기업체 3개소를 방문하고 한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등 교역상담을 했다.심양 대표단의 칠곡 방문은 지난달말 칠곡군 해외시장개척단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군내 10개 중소기업체로 구성됐던 해외시장개척단은 상해,심양등 중국시장 개척에서 2억원의 수출계약과 1천7백51억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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