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중국 교류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 칠곡군의 중국 교역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 심양시의 경제기술개발구관리위원회 위원 5명(대표 왕우경)은 13일 칠곡군을 방문, 왜관공단내 대산실업등 기업체 3개소를 방문하고 한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등 교역상담을 했다.심양 대표단의 칠곡 방문은 지난달말 칠곡군 해외시장개척단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군내 10개 중소기업체로 구성됐던 해외시장개척단은 상해,심양등 중국시장 개척에서 2억원의 수출계약과 1천7백51억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