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중국 교류 본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칠곡군의 중국 교역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 심양시의 경제기술개발구관리위원회 위원 5명(대표 왕우경)은 13일 칠곡군을 방문, 왜관공단내 대산실업등 기업체 3개소를 방문하고 한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등 교역상담을 했다.심양 대표단의 칠곡 방문은 지난달말 칠곡군 해외시장개척단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군내 10개 중소기업체로 구성됐던 해외시장개척단은 상해,심양등 중국시장 개척에서 2억원의 수출계약과 1천7백51억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