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니 가렛.이정식등 참여" 국내외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97 무주 국제 재즈페스티벌'이 22일부터 3일간 무주리조트 점핑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매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섬세한 스윙기법으로 알토 색소폰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케니 가렛, 피아노연주자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맥코이 타이너를 비롯, 보컬리스트다이안 리브스, 트럼펫 주자 트랜스 블랭차드, 히노 테루시마가 공연하며 한국 뮤지션으로는 이정식(색소폰)이 참여한다.
공연과 아울러 유명 뮤지션들의 영상물을 감상하는 '재즈 시네마', 아마추어 재즈 뮤지션들이 펼치는 '동호인 공연', '거리 낙서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치러진다.
공연문의 (02) 522-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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