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중전화를 통해서도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통신은 내년 4월까지 전국에 총 1만대의 착신서비스용 공중전화기를 보급할 예정이라고 16일밝혔다.
한국통신은 금년부터 업소에 설치한 자급제 공중전화기에 착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길거리에 설치된 무인공중전화는 착신이 불가능해 일부 사용자들로부터 서비스 개선요구가 제기되어 왔다.
한국통신은 또 오는 11월부터 고객이 자신의 통화이용행태에 가장 적합한 요금상품을 스스로 선택하는 선택요금제를 도입하는 한편 할인시간대 이용시 추가 할인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