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패전 기념일인 15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후생상등 일본 각료 8명이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참배했다.
이날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 각료는 고이즈미 후생상외에 이토 고스케(伊藤公介)국토청장관, 사토신지(佐藤信二) 통산상, 고가 마코토(古賀誠) 운수상, 호리노우치히사오(堀之內久男) 우정상, 무토가분(武藤嘉文) 총무청장관 등이며 마쓰우라 이사오(松浦功) 법상, 가메이 시즈카(龜井靜香)건설상등 4명은 미리 참배를 마쳤다.
이중 고이즈미 후생상, 이토 국토청장관은 공인인 '국무대신'자격으로 참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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