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계로본 대구 50년-대중교통 현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흙먼지가 폴폴 날리는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미군지프가 흔했던 지난 62년 대구의 택시는 1백99대, 시내버스는 3백73대에 불과했다.

그러나 35년이 지난 지금 택시는 1만6천3백55대로 무려 82배나 급증했다. 시내버스도 1천8백4대로 5배 증가, 서민들의 대중교통수단으로 애용되고 있다.

동기간 택시기사는 3백6명에서 1만8천6백4명으로 61배, 버스기사는 1천4백84명에서 3천8백65명으로 3배 증가했다. 연간수송인원도 택시는 62년 4백68만여명에서 96년 3억3천3백24만여명으로 71배나 늘었으며, 시내버스는 2천9백42만여명에서 4억1천4백29만여명으로 14배 증가했다.〈金英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