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토요 미스테리극장' 시청자에 사과명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위원회(위원장 김창열)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비과학적인 사례를 사실인 듯 재현해 방영한SBS TV 토요 미스테리극장 에 대해 시청자에 대한 사과 를 명령했다.

위원회는 토요 미스테리극장 은 개인의 체험을 소개한다면서 병원에서 귀신이 출현하고 시동생이 잡아먹었던 개가 알고보니 돌아가신 친정어머니였다는 등의 비과학적인 사례를 사실인 것처럼재현했다 고 밝혔다.

위원회는 또 토요 미스테리극장 이 그동안 비과학적인 생활태도를 조장하고 끔찍한 귀신의 형상을 재현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지나치게 충격과 불안감을 주어 경고 와 시청자에 대한 사과명령 , 제작책임자에 대한 징계 등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개선된 바가 거의 없다 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