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일손이 부족해 버려진 휴경논 3천평을 일선 동직원들이 경작, 풍년농사를 기대하고 있어 화제.
경주시 정래동사무소 직원들은 경주시 구정동 정모씨(47) 소유 휴경논 3천평에 영농대행계약을맺고 직접 경작하느라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직원들은 6필지로 된 올막졸막한 경사진 논을 2필지로 고른후 육묘, 경운, 모내기, 농약살포를 철저히 해 큰 태풍이 없는한 목표 3천2백kg의 수확이 예상된다.
이정호 정래동장은 동장재량사업으로 1백20m의 용수관로를 연결하여 영농 조성을 했으며 공동작업을 통해 직원 상호간의 화합을 다지는 효과를 얻고있다.
〈경주·朴埈賢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