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방위대 창설 22주년을 맞아 내무부가 주최한 전국 민방위 포스터 작품공모에서 대구 경일여상3학년 장지성양(18)이 출품한 작품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장양의 작품은 '밝은 사회건설, 희망찬미래건설'을 제목으로 전구와 태양의 밝은 이미지를 적용시켜 민방위대의 성과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장양은 오는 9월22일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때 내무부장관상 및 시상금 1백50만원을 받게 되며 작품은 인쇄돼 전국에 배포된다. 대구시도 장양에게 시장상장 및 시상금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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