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이 지난 7월중에 단기 고금리 환매채(RP)상품을 잇따라 시판한데 힘입어 RP 매도잔고가상당히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19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현재 증권사의 환매채 매도잔고는 1조2천5백38억원으로 지난 6월말의 1조96억원보다 약 1개월 보름만에 24.1%%가 늘어났다.
증권사별 매도잔고를 보면 현대증권이 3천8백93억원으로 가장 많고 대우(2천6백62억원), 동서(7백54억원), 쌍용투자(6백95억원), 서울(5백81억원), 한화(5백48억원), 동원증권(5백36억원)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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