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화 단속이 벌어지고 있다. 유명 만화가를 소환조사했는가 하면, 폭력.음란물이라 생각되는만화는 판매 금지시키고 있다.
물론 일부 만화에는 눈살을 찌푸릴 장면들도 있다. 또 일부에서는 성인만화의 폐해를 우려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서점이나 대여점의 양심적 판매.대여로 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만화보다 훨씬 잔인하고 선정적인 잡지, 영화, 비디오에 청소년들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만화는 이미 한 분야의 문화이며 그 예술적.산업적 가치를 인정받은지 오래다. 만화산업의 막대한이득은 미국, 일본의 경우에서도 알 수 있다.
우리나라도 이젠 만화산업과 시장을 육성할 때이다. 이시점에서 오히려 그 발전가능성 자체를 없애려는 조치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이선애(대구시 남구 효성타운)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