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두리, 김수녕 뒤이을 재목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6세의 어린 나이로 세계양궁의 여왕으로 떠오른 김두리(16·전주여고1)는 올해 혜성처럼 등장한'국가대표 초년생'.

지난 3월 회장기 대회에서 국가대표들을 제치고 처음 정상에 올라 양궁계를 놀라게 한 뒤 5월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김두리는 지난 6월 제2회코리아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우승, 세계적인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였다.

이어 국가대표 4차 선발전에서도 1위를 차지, 김수녕을 이을 재목감으로 기대를 모았다.1백72㎝, 71㎏으로 남자못지않는 당당한 체구를 가진 김두리는 타고난 체격을 바탕으로 강궁을구사, 장,단거리에서 고른 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필드 적응력도 뛰어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