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승용차 충돌 4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7일 새벽 3시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고현리 고현가든 앞 7번국도에서 경북15바 8244호 개인택시(운전자 김태환·38)와 경북1포 7620호 엘란트라 승용차(운전자 이호진·32·포항 세화여고교사)가 충돌, 개인택시가 도로에 전복되면서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탄 부인(34), 처형(46), 형수(40)등 일가족 4명이 모두 숨지고 엘란트라 운전자 이씨가 크게 다쳤다. 숨진 김씨 일가족은 전날 저녁 영덕 사찰에 불공을 드리고 돌아 오다 변을 당했다.

〈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