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李會昌)대표는 국무총리에 부분 조각권을 부여하고 대선후 최고위원(부총재)을직선으로 선출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하는 당개혁과 권력분산 방안을 마련, 9월초 발표할 예정인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이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국무총리에 부분 조각권 부여 △국회의장과 원내총무 시도지부장 등주요 국회직과 당직의 직선제 △지구당위원장의 단계적 직선△당운영 자율권보장 △ 당의 언로활성화 보장 등을 약속하고 이를 대선공약으로 제시할 방침이다.
이대표는 그러나 이인제(李仁濟)경기도지사가 제기한 대권과 당권의 분리에 대해서는 우리의 정치현실을 감안할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