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훈'할머니 혈육주장 60대노인 혈액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캄보디아 훈할머니와 혈육(동생)임을 주장하는 이순이할머니(61.합천군 가회면 의사리 720)에 대한 유전자 감식을 위한 혈액검사(손톱, 머리칼 포함)가 27일 창원 한마음 병원에서 있었다.이날 혈액검사에서 이할머니는 O형으로 나타났으나 훈할머니는 A형으로 밝혀졌다.검사관계자는 이들의 혈육여부는 관계전문가들의 전문감식이 끝나는 일주일후쯤 밝혀질수 있을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순이씨가 훈할머니의 여동생이란 사실이 제기됨에 따라 인천에 체류중인 훈할머니 대리인이광준씨가 창원을 방문, 훈할머니를 마산시 진동면으로 모셔와 이순이할머니와의 상봉을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