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비로 연기된 54경기의 추가 일정이 확정됐다.
27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우천으로 인한 연기경기 일정에 따르면 내달12일까지 예정됐던 정규리그 일정내에 더블헤더 등으로 모두 12경기가 추가되고 13일부터 30일까지 남은 42경기가 별도로 열리게 된다.
이로써 올시즌 페넌트레이스 일정은 내달 30일 모두 끝나게 되며 포스트시즌은 오는 10월 4~6일무렵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 기간에 추가경기가 또 다시 비로 연기될 경우에는 다음날 더블헤더로 열리며 양팀간의대진이 없을 경우에는 별도로 비워둔 예비일이나 10월1일 이후로 일정이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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