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현대강관 임협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현대계열사인 현대강관 노조(위원장 배부철)가 회사측과 잠정합의한 임금인상안을 놓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 61.6%%의 찬성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이 회사 노사양측은 기본급 3만원인상·연말성과급 1백50%%지급과 고용안정보장협정등에 합의했다.

이로써 울산지역 12개 현대계열사 가운데 현대종합목재를 제외한 11개 사업장이 올해 임금및 단체협상을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