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김천시는 남산동 남산슈퍼부근에서 노실고개 사거리부근까지 연장 2백50m(노폭6m)소방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소요예산 일부를 확보했으나 일부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다.시에 의하면 소방도로 편입용지지주 26가구주민중 17가구는 지난 78년부터 도시계획시설지구에묶여 재산권행사를 못했다며 사업착공을 찬성하고 있으나 나머지 9가구는 보상가가 낮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김천시는 이에따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 취득세면제등 특혜조건등을 제시하며 설득작업에 나서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