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나고야의 태양' 선동열(34·주니치)이 14일만에 세이브를 추가했다.
주니치의 부진으로 좀처럼 등판기회를 잡지 못했던 선동열은 29일 나고야 돔구장에서 벌어진 야쿠르트 스왈로우즈와의 경기에서 2이닝을 퍼펙트로 마무리,목말랐던 세이브를 추가했다.지난 15일 이후 첫 세이브를 올려 시즌 33세이브포인트(1구원승,32세이브)를 마크한 선동열은 36세이브포인트를 기록중인 구원 1위 사사키 가즈히로(29·요코하마)를 3포인트 차로 추격했다.이날 27개의 공을 뿌린 선동열은 올시즌 52와 1/3이닝동안 6자책점으로 방어율1.01을 기록, '0점대 방어율' 재진입을 눈앞에 뒀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