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자매마을 고추 팔아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백여명의 포철 설비기술부 직원들이 가격이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 죽장면 합덕리 고추재배농가를 돕기위해 고추팔아주기에 나서 화제.

합덕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포철설비기술부는 이 마을의 주생산품인 고추가격이 최근들어 폭락세를 보이자 사내 전자메일에 고추팔아주기 동참을 게시, 사흘만인 3일 현재 1천kg에 육박하는주문량을 받았다.

이번 고추판매 합덕리 농민들은 일반 시장에 내다파는 것보다 가격을 한값 더 쳐 받을 수 있고구매자들은 시중보다 10%%가량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양쪽이 모두 만족.

설비기술부 직원들은 오는 6일까지 고추판매를 통해 최소 2천kg가량을 팔아 준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