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운전 승합차 들이받은 40代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고자 직장 찾아가 흉기 휘둘러"

대구 서부경찰서는 3일 음주사고 사실을 신고한데 앙심을 품고 신고자에게 찾아가 "같이 죽자"며흉기를 휘두른 변모씨(49·서구 비산 6동)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변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술에 취한채 차를 몰다 서구 비산6동 길가에 세워둔 이모씨(36)의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변씨는 목격자 이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이날 오후 경찰 조사를 마친뒤 이씨의직장에 찾아가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