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로 6개사 법원에 화의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진로그룹이 8일 (주)진로 등 주력 6개사에 대해 각각 관할 지방법원에 화의(和議) 신청서를 제출했다.

화의신청은 채무자와 채권자가 일정 기간동안 채무 변제를 유예하는 등 회사 갱생 절차를 법원의중재를 통해 결정하는 것으로 최악의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진로그룹의 진로는 이로써 매우 불투명해졌다.

진로그룹은 부도유예협약 이후 외부 자금조달이 전면 중단된 상태에서 운영자금이 부족한데다 각종 미지급금에 대한 지급요구가 추석을 앞두고 한꺼번에 몰리고 있어 정상적인 경영이 어렵다고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