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에 맞춰 장롱속을 정리하면서 느낀점이다.
남자 중.고등학생들은 일년에 계절 옷을 두번밖에 갈아입지 않는다. 하복과 동복이 그것이다. 요즘처럼 환절기엔 얇은 긴 소매를 입어도 감기환자가 속출하는데 우리 학생들은 오전 6시쯤 등교하고 밤10시쯤 귀가한다. 학생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몹시 춥다고 한다. 남학생들도 춘추복을 입혔으면 좋겠다.
동복속에 입는 와이셔츠에 조끼한개 걸치면 된다. 경제적인 문제보다 생각의 차이라고 여겨진다.김보미(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