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 제언-동·하복뿐인 남학생교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절기에 춘추복 있어야"

계절에 맞춰 장롱속을 정리하면서 느낀점이다.

남자 중.고등학생들은 일년에 계절 옷을 두번밖에 갈아입지 않는다. 하복과 동복이 그것이다. 요즘처럼 환절기엔 얇은 긴 소매를 입어도 감기환자가 속출하는데 우리 학생들은 오전 6시쯤 등교하고 밤10시쯤 귀가한다. 학생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몹시 춥다고 한다. 남학생들도 춘추복을 입혔으면 좋겠다.

동복속에 입는 와이셔츠에 조끼한개 걸치면 된다. 경제적인 문제보다 생각의 차이라고 여겨진다.김보미(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