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백화점 본점·지점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똑같은 물건 가격 달라"

추석도 다가오고 해서 미리 선물을 사 둘 생각에 ㄷ백화점 칠곡점에 들렀다.

평소 눈길을 끌던 커피 제품을 봤는데 30%%나 할인을 해주고 있었다. 다른 백화점에도 세일을한다길래 가보고 결정하려고 그날은 그냥 집으로 왔다.

그때 봐뒀던 물건을 사려고 며칠후 같은 백화점 본점에 들었다. 그런데 본점에서는 같은 제품을20%% 세일하고 있었다.

판매 사원에게 칠곡점에서는 30%%세일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그 가격에 팔겠다는 것이다.같은 백화점에서 왜 가격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다. 가격을 아는 소비자에게만 더 싸게 판다면 물건하나 살때마다 내가 더 비싸게 산건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 것이다.

박연화 (대구시 태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