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단순히 쇼핑만을 위한 거리보다는 삶의 활력이 있는 거리, 문화의 거리로 만드는데 다같이 참여하자'
마산시 합포구 오동동 일대 상가번영회는 날로 심화되어가는 경제난속에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제1회 오동동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일 오후 4시30분 오동동사거리에서 개회식을 갖고 지역상인들을 중심으로 13일까지5일간열리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동동 가요열전과 패션쇼, 동아리연극제, 거리농구대회, 에어로빅쇼, 음료 무료시음회, 북한주민 사랑의 쌀보내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崔永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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